Latest Tweets:

매우 폐허와 같은 심리상태로,
장마로 인해 일거리가 늘어버린 청소설거지빨래와 같은 집 안 청소로
온종일 씨름하다가,

식사 배달이라는 이름하에 들고 온
물냉면을 받아놓고

눈시울이 뜨거워지지 않을 수 없었어요.


냉면 가닥을 부여잡고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