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0
29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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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서두르지말고 친절하고 여유있게
Jan 28th
난 평생 건강 관리하고 살 팔자.
한의학에서 ‘눈은 간에 속한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한 번쯤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쉽게 술은 간에 해롭다고 하는데, 술을 먹은 뒤 눈이 충혈되는 것으로도 알수 있습니다. 눈은 우리 몸에서 많은 혈액을 소모하는 곳으로 눈이 소모하는 혈액을 인체 중에서 가장 많이 담담하고 있는 곳이 바로 간입니다. 따라서 간이 담당하는 많은 혈액을 오염시켜 간 조직을 탁하게하고, 간기능을 저하시키는 음식은 눈의 건강을 해치는 음식이기도 한데, 이에는 술, 담배와 같은 기호식품을 비롯하여 **튀기거나 기름진 음식, 육류, 인스턴트, 가공식품 **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노폐물을 축적시켜 간을 피로하게 만들며, 간의 피로를 증가시키고, 간세포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Jan 28th
호감
전 당신에게 호감이 있고 관심이 가고. 당신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요. 그래서 당신을 만나면 나의 호감을 말하기에도 급급하답니다. 비록 지금 내가 당장 당신에게 진지한 말과 표정으로 그런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너무 언짢아 하지 마세요. 다만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할 기회와 시간이 없었을 뿐이니까요. 호감을 표현하기에도 인생의 시간은 짧아요..
Jan 28th
상태
왜 이렇게 민감하고 날카롭고 예민하지.? 아 돌겠네.
Jan 27th
장갑의 귀환
외로운 2010년 겨울. 날 위해 선물한 제품. 장갑 룰루랄라 퇴근 길에. 언 손 호호 불어가며 자판치다가. 내가 무척이나 아끼는 장갑 한 짝이 안 보이는 걸 깨달았다. 아..또….. 바로 걸음을 돌려. 반은 뛰면서 혹시 바닥에 떨어지진 않았는지 확인확인. 500미터 정도의 예상 지점에 도착했으나 보이지 않는 장갑 아끼는 물건 잊어버린 슬픔에 나도 모르게 울컥 못믿는 샘 치고 좀 더 좀 더 되돌아 가다가 아|! 바닥에 떨어진거 발견! 이 환희란~!
Jan 27th
삶의 숙제
숙제 [宿題] 1 학생들에게 복습이나 예습을 위하여 집에서 하도록 내주는 과제. 2 두고 생각해 보거나 해결해야 할 문제. 3 모이기 며칠 전에 미리 내어서 돌리는 시나 글의 제목. 2번 내 인생의 과제들은 왜 이렇게도 많이 남아있는지 그래서 겁이 나는가 보다. 나랑 같이 할 수 있겠어?
Jan 26th
요즘 재미붙이 위치추적 놀이, →
지금 내가 해드릴 수 있는 최고의 효도는 함께보내는 시간뿐.
Jan 24th
스트레스
요즘 내가 받는 스트레스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듯, 이걸 어쩜좋을까
Jan 21st
타인
타인을 만날때 내가 상대에게 위로가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인생 상대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쁨으로 알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인연을 이어가는데 내가 상대에게 위로를 원할때 상대는 나에게 위로가 되지 않고 상처가 되어 돌아올때 그 상대와의 인연은 끝내는게 좋은걸까. 고민된다.
Jan 21st
불쾌함
뭘까 오늘 나 예민한 걸까? 많은것들이 너무나도 불쾌하다. 나도 위로받고 싶은가 보다. 누군가가 나에게 위로가 될 것 같아 그의 방에 문을 두드렸는데 오히려 더 불쾌함이 배가 되어 돌아왔다. 난 항상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가 되기를 바랬는데 막상 내가 예민한 상황이 되니 이때 난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나 그래도 사람만이 희망이라고 생각하는데..
Jan 21st
win7 + 무선랜카드 => 유무선공유기기능? →
놋북에 win7깔려 있으면 wifi를 제공한다는 거. 완전 굿인데요. http://www.connectify.me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0914
Jan 20th
Jan 20th
시장
사람답게 살기위해 장을 봐서 집으로 들어왔다. 비지, 양배추, 브로콜리, 참치 굿!~
Jan 19th
iphone에서 메일보낼시 이름이 깨지는 문제
Exchange ActiveSync 로 gmail을 등록해서 쓰고있었는데 깨지는 문자에 살짝 짜증이나서 트윗에 문의했더니 나온 답변. 사실 전 아이폰에서 메일보내면 제이름이 깨지는게 가장 싫었거든요 우선 전 Exchange ActiveSync 에서 메일을 빼는걸로 일차 해결했습니다. 조금 느린것 같긴하지만, 제 이름이 깨지지 않는다는 것에 완전 감동. +++++ @roghky 연락처하고 캘린더만 동기화시키고 메일은 계정추가에서 exchange가 아니라 바로 gmail로 추가 등록하면 안깨진답니다 ㅎ +++++ @eyerabbit 저도 그것땜에 머리 많이굴렸는데요 일단 Exchange ActiveSync쓰면 배터리빨리닳던데요 그게 무한 fetch방식이다란말도있고...
Jan 18th
GPS →
내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에 . 해당 gps정보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이폰으로 하는 많은 일들은, 무서우리 만큼 정보로 저장된다. 이래서 바람 못피는 폰이구나..;
Jan 17th
2 tags
Wired’s 20 Favorite iPhone Apps of 2009 →
추천 앱을 집중공략해볼까요 ㅎ
Jan 14th
신경 안쓰고 살 수 있다는 확신이 없다면 괜시리 내지르지 말자 그에 대한 고통으로 이정도로 힘들어 하면서 도대체 뭐하지는 건지
Jan 13th
힘든 하루.
도저히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모든것이 혼란스럽고 복잡하다. 무언가 나를 짓누르고 있고 난 아무것도 할 힘이 없다. 아무래도 오늘이 최근 나의 나날들 중에 가장 힘든 날인 것 같다.
Jan 12th
Jan 11th
Jan 11th
왜 이렇게 머리가 계속 아플까.
Jan 11th
헤어진 이유
가끔 불쑥불쑥 드는 생각 우린 왜 헤어졌을까. 서로에 대한 예의로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난 상대에 대한 좋은 추억으로 평생을 살아가게 되겠지. 아쉬움만 남은채. 진실은 아무렇지 않을 수도있다. 정말 세속적이고, 속물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우린 각자의 길을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그런 사실 자체 보다는 막연한 희망과 불투명한 궁금증이 있기에 인생이 좀 더 살만한걸까.
Jan 11th
말 한마디에 의한 파장.
사실이라는 무기를 들고 나는 말했다. 내 생각과 감정이 이것이 사실이라고. 그 사실을 말함으로써 상대와의 관계에서 얻는것이 무엇일까. 정말 이렇게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가 멀어질 수도 있는 걸까? 어느정도의 거리가 있는 타인에게는 관계의 원칙을 지키려고 하면서 내안의 사람에게는 솔직함과 사실이라는 무기를 들고 대한다는 것이 정말 잘못된 것일까.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해 봐야겠다. 풀리지 않는 고민들은  하나하나 쌓여만 간다..
Jan 11th
온 몸이 욱신욱신 ㅠㅠ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지금. 가까운 사람으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는 온몸에 진을 빼놓는구나. 자칫하다간 몸까지 아프겠는데…
Jan 10th
겨울 등산
산을 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을땐 무조건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마음을 먹고 한시간 두시간 질질끌다가 오후 세시나 되어서야 그래도 가방을 둘러매고 일어선다 우리집 뒷산 안산 눈 내린 산은 걸음걸음 신세계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펼쳐지는 장관 정말, 최고.
Jan 10th
1 tag
내안의 twitter
나의 단순 트윗질문 @generaldoctor 흠, 이런거 물어봐도 될는지 모르겠네요. ㅎ 머리 한쪽부분만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는데, 이런게 편두통인가요? ㅎ;;; 이런거 물어봐도 될는지„ 혹시 예의에 어긋난 일이라면 과감하게 저리가~워워~ 해주세요..^^ 에 대한 답변. @dadae http://bit.ly/6HK9fg 이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편두통은 꼭 한 쪽이 아픈 것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다른 여러 특성도 있지요. 아마 생각하시던 것과는 많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dadae 그리고 두통이 극심하지 않다면 편두통이냐 아니냐를 (저런 복잡한 글을 꼼꼼히 읽어가며)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 보다는 “언제 머리가 아픈지 알아 보고, 패턴을 찾아서 결국 잘 조절할 수...
Jan 5th
1 tag
파폭 검색사이트 추가기능 →
아흑 정말 몇달을 찾던 서비스.!
Jan 5th
눈과 함께 온 선물.
이런 사진을 보내주는 난 이 친구가 참 좋다. ^^ @evetuf
Jan 5th
Jan 2nd